사진들을 모아 사진집으로 만들고자 할 때, 사진의 내용을 잘 담아낸 사진집의 형식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진집은 단순히 사진을 담고 있는 그릇이 아니라, 특정한 형식으로 보여 줌으로써 사진의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고 보는 즐거움을 주는 ‘전환’을 일으킨다. 이번 토크에서는 그러한 전환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진집들을 살펴보고자 한다(류가헌에서 발췌).


김진영

         김진영 대표는 사진책 컬렉터이자 서점의 대표로, 서울대학교 미학과 석박사 과정을 수료, 종로의 이라선 책방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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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S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해 영상계에서 일하며, 임재형 연사님이 느낀 학창 시절에 대한 짧은 후회들과 현장에서의 감정들을 연사의 입장에서 풀어놓는다. 아직은 짧은 연차지만 동종 업계를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꺼낸다.


임재형

          임재형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 후2018년부터 2019년까지 촬영팀에서 근무하고,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기획, 촬영, 편집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Di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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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MAPIC

          대학시절 타이포그래피 소모임을 시작으로 편집 디자인 및 다양한 디자인 경험을 쌓아온 스튜디오 신신 신동혁, 신해옥 디자이너의 이야기. 편집 매체를 다루는 그들의 시각과 작업 과정을 함께 이야기 나누어본다.


신신

          신신은 신해옥, 신동혁 디자이너가 2014년에 결성한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대학시절 타이포그래피 동아리 활동을 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함께 타이포그래피를 중점으로 편집 디자인 및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2020 부산 비엔날레 이벤트 아이덴티티 프로젝트, 월간 디자인 리뉴얼 작업, 개인 전시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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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EULGGOL STUDY LAB

          하던 대로 하는 작업방식은 스스로 용납할 수 없는 연사님이 들려주시는 현장 작업 이야기. 그래픽부터 퍼포먼스, 설치작업까지 다양한 분야를 완전히 새로이 ‘창조’해내기까지.


슬기와 민

          최슬기와 최성민으로 구성된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2005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슬기와 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여러 전시 포스터와, 도록, 책 표지 등을 디자인했다. 현재 ‘스펙터 프레스’라는 예술 도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과 예술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슬기와 민은 2006년 첫 단독전으로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에서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고, 2014년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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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BEE

          현재 네이버 UX/UI 디자이너인 윤주환 연사님이 학부시절 UX/UI 독학을 하면서 느낀 점을 중심으로 미래의 UX/UI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경험들을 소개한다.


윤주환

          윤주환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으로, 학부때에는 의류 커머스 스타트업(pickk.one)의 창업 초기멤버이자 UX/UI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프로덕트 전체를 빌딩했고, 이후 ‘2020 네이버 디자인 캠프 인턴십’을 거쳐 졸업 후 네이버에서 UX/UI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2019 SW 스타트업 창업 챌린지에서 금상(과학기술정보 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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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HEN

          SM C&C 아트디렉터 홍서희, 이노션 월드와이드 아트디렉터, 2년차 신입사원 조수진과 함께하는, 광고 디자이너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광고회사 취업 준비 이야기


홍서희, 조수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광고 소모임, 애드레날린의 전대 회장이자, 현재는 대기업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이신 두 분께 직접 배우고 질문하며, 광고 디자이너로서 필요한 소양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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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ENALIN